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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40

수리산 야생화[봄의 전령사] 복수초 변산바람꽃 노루귀 (2020-03-03)

봄의 전령 3총사 - 변산바람꽃, 노루귀, 복수초 그들을 만나러 갑니다. 이동은 자장구로 따릉~ 따릉~ 안양천을 지나다 보니 청유채가 꽃을 피우고 있네요. 일반적인 유채는 꽃잎이 노랑색인데 반해 개량종인 이 녀석은 연보라빛을 띠고 있습니다. 청유채 그렇게 계속 달리고 달려서 수리산에 도착! 늘 그러하 듯 그 곳으로 향합니다. 노루발 새싹이 돋고 있어요. 드디어 첫번째 주자를 만납니다. 변산바람꽃 - 둘이 참 다정 다감하게 붙어 있네요. 둘다 남자라면 충격? 변산바람꽃 - 홀로 자리를 지키고 있고 변산바람꽃 - 여긴 넷이서 옹기 종기 피어 있어요. 뒤에는 자연산 이끼가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변산바람꽃 - 한 녀석은 왕따? 변산바람꽃 - 나 왕따 아니라구! 변산바람꽃 - 순간적으로 햇볕이 비쳐서 꽃에서 광이..

노루귀

명칭 : 노루귀 원산지 : 한국 분포지 : 한국 분류 : 미나리아재비과 개화시기 : 3~5월 설명 : 2016-05-22 금대봉 2011-04-30 축령산 2011-03-08 한라수목원 (제주) 2010-04-24 수리산 (안양) 2010-04-09 천마산 (남양주) 2010-04-09 천마산 (남양주) 2010-04-09 천마산 (남양주) 2010-04-09 천마산 (남양주) 2010-04-09 천마산 (남양주) 2010-04-05 축령산 (남양주) 2009-04-24 축령산 (남양주) 2009-04-24 축령산 (남양주) 2008-04-21 북한산 2008-04-21 북한산 2008-04-08 국사봉 (무의도) 2008-04-08 국사봉 (무의도) 2008-04-08 국사봉 (무의도)

꽃밭에서 - feat. 천마산 (2018-04-12)

다소 덜 부지런하게 느낌대로 찾아간 그곳은 말 그대로 천상의 화원 꽃밭이었습니다. 천마산 콧노래가 자동 발사되는 그 곳으로 향합니다. 보현개별꽃 보현개별꽃 - 매크로 큰개별꽃 큰개별꽃 - 매크로 민둥뫼제비꽃 민둥뫼제비꽃 - 매크로 점현호색 점현호색 - 매크로 고깔제비꽃 털제비꽃 미치광이풀 금붓꽃 금붓꽃 애기현호색 댓잎현호색 노랑제비꽃 노랑제비꽃 - 매크로 아! 여기도 ㅠㅠ 얼레지 복수초 - 헐~ 복수초까지 볼 주리야~~ 복수초 - 매크로 꿩의바람꽃 큰괭이밥 - 매크로 큰괭이밥 꿩의바람꽃 물결... 노루귀(청) 노루귀(청) 노루귀(청) - 매크로 노루귀 노루귀 여긴 노루귀(청)가 지천이구요. 노루귀(청) 노루귀(청) 노루귀 - 노루귀는 요렇게 잎 모양이 노루의 귀 모양이라서 노루귀라지요 ^^ 얼레지 노루귀..

화야산에 갔지, 그녀들을 만났지 (2018-04-02)

초미세먼지가 극성인 날인데, 봄맞이 그녀들을 마중하기 위해 기꺼이 그 곳으로 향합니다. 새벽 5시에 기상! 대중교통이 열악한 편인 화야산(버스 2시간에 1대꼴)을 가기 위해 궁리를 하던 중, 자장구를 대중교통 보조수단으로 이동하기로 결정! 하지만, 평일임을 감안하여 평일에도 출퇴근 시간을 피해 일반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 중앙선, 경춘선 라인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가좌역에서 자장구를 싣고, 청평역으로 내달리고! 청평역에 도착하여 밥을 먹고 갈까 살짝 고민하다가... 일단은 그냥 출발해보기로... 청평역 역내 플랫폼에서 바라본 모습. 개나리가 개날 개날 나리 나리 피어 있네요~~ 초미세먼지가 렌즈에 잡히고 ㅠ 하지만, 목안이 칼칼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래 이거야! 이거! 산행 들머리 근처에 편의점에서 ..

Mt. repair - 봄소식 : 이거 실화냐? (2018-03-14)

가의도에서 만족스런 봄소식을 접하지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출동! 역시 개화가 안되는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주네요. 기다리면 주변까지 상륙하는 봄소식. 자연은 참 신비롭네요. 출동 전날! 새로 지른 미러리스용 매크로렌즈도 배송 받고 테스트도 한장 찰칵! 출발! 풍경사진은 15-45mm 렌즈로 야생화 사진중에 대부분 망원(55-200mm) 렌즈로 확대샷은 매크로(28mm) 렌즈로 담았습니다. 매년 찾아가는 그 곳으로 향합니다. 자장구로 달리려다 대중고통으로 갔는 데, 날이 너무 좋아 자장구 이용 안한게 급 후회! ㅠㅠ 버들강아지 버들강아지 버들강아지 노루귀 - 매크로 ㅠㅠ 열심히 내공을 쌓도록 해야겠습니다. 노루귀 - 매크로 노루귀 - 매크로 노루귀 노루귀 노루귀 - 매크로 변산바람꽃 - 매크로 변산..

태안여행 그리고 야생화를 품은 가의도 (2017-03-10)

태안의 가의도라는 섬을 가기 위해 계획을 짜봅니다. 하루 배시간이 3회인데, 안흥외항(신진도)에서 들어가는 배 첫회가 08:30인데 대중교통으로는 아무리 머리를 짜도 당일코스로 그시간에 맞출수는 없어, 다음배인 13:30 배를 이용하고, 나올때는 17:05 배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가보고싶은섬을 이용해서 미리 결재를 마치구요. 이왕 가는 거 태안 가는 버스 첫차를 타고 가서 주변 몇군데 들려보기로 합니다. 태안가는 버스는 여러가지가 있는 데 그중 집에서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남부터미널, 광명, 부천, 인천을 후보지로 정했는 데, 그중 인천이 당첨되었습니다. 이유는 가격도 젤 싸고, 소요시간(1시간 50분)이 제일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나머지는 2시간 20분에서 3시간 넘는 곳도 있음). 이럼 가서..

화야산 (2011-04-10)

사당역에서 집결후, 날씨가 꾸리한 관계로 비가 오지나 않을까 걱정을 뒤로하고... 화야산으로 향했다. 출발 한시간 후에 들머리 도착! 삼화1리 마을회관이 보인다. 도로에서 15분정도 등산로 시작되는 곳 주차장까지 약 15분정도 이동하니 등산로가 보인다. 언제나 그랬듯이 산행 출발 전 등산로를 한번 다시 되새겨 본다. 얼마나 이쁜 꽃들이 나를 반길까 기대감이 부풀어 오른다. 큰개별꽃 꽃다지 중간 중간 야생화들이 보이더니, 드디어 얼레지 군락지 등장! 얼레지 왜현호색 (얼레지 부부) (혼잣말) 계곡 물이 참 깨끗한 것 같다... 알록제비꽃 생강나무 꿩의바람꽃 고개숙여 꽃잎 오무리고 있는 꿩의바람꽃 녀석 살살 달래가며 열심히 잎을 펴보았는데... 아! 요고 먹히네? (하지만, 이하 사진에서 이런 행동은 모두 ..

풍도 (2014-03-10)

봄이 소리없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봄을 느끼기 위해 풍도로 향합니다. 풍도는 작년(2013년)에도 한번 가려고 했다가, 인천연안여객터미널행 버스를 동인천역에서 기다리는 상황에서, 풍랑으로 배가 취소 되었다고(하루 1대뿐인데 ㅡ.ㅡ") 연락을 받아서 못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시도해서 다녀왔습니다. 100% 완벽하게 만족되지는 않았지만, 여러 에피소드로 인해 즐거웠습니다. 풍도를 가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인천-방아머리-풍도-육도 그리곤 역순으로 진행이 되는 데, 현재 인천에서는 08시에 출발하는 배가 있고, 이 배가 1시간 후 09시에 방아머리를 경유해서 다시 1시간 40분 지나 인천에서 08시에 출발한 배는 풍도에 2시간 30분 후인 10시 30분에 도착합니다. 또한 풍도에서 방아머리,인천..

깽깽이풀 찾아 삼만리 - 2탄 (2019-04-16)

또 다른 깽깽이를 찾기 위해 남쪽으로 향합니다. 인천터미널 - 현재 목적지에 가기 위해선 남부터미널이나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보다 소요시간도 빠르고,집에서 가기도 수월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도착! 시간표를 담아 둡니다.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정답! 하나로마트죠 ㅋㅋㅋ 이따 들려볼 까 하는 데 가능 할 까? 하나로 마트 도착 막걸리 훑어 보고, 지역꺼로 두병 구매합니다. 안녕~ 바바이~ 헐~ 터미널 근처 느티나무인 데 우연히 발견했는 데 사이즈가 어머나 어머나 합니다. 수령이 400년이라는 데(인터넷 검색 결과) 왜 이 근처에는 그런 팻말이 없는겨? 사이즈 확인을 위해 나으 32리터 배낭을 떡! 앞에 두었는 디! 보이세요? 대략 크기가 이렇습니다. 청보리밭도 보이고 자주광대나물 벚꽃 서양민들레 본격적인 탐..

야생화의 고향 - 풍도 (2016-03-07~08)

2년만에 다시 찾게된 풍도... 혼자 가볼까 했지만, 함께하실 분이 있다면 즐거움을 나눌수 있을것 같아 수소문 하다 한분 당첨! 이틀전부터 지지지 볶고 무려 6가지의 재료를 투입한 수제김밥! 오늘 목표는? 10줄... 그래! 말아보자! 하지만, 오늘도 실패닷! ㅠㅠ 8줄밖에 완성 못함. 쌀을 두컵이나 씻었는 데, 더 해야된다는 말인가... 혼자 먹을거면 대충 찌부되든지 말던지 호일에 미이라처럼 칭칭 감아대겠지만, 오늘은 특별히 밀폐용기 출동!!! 하지만, 이것만 무게가 무려 1.7Kg... 켁~~ 어차피 가다가 배에서 먹을거라고 자위해봅니다! 이거 저거 더 넣은 덕분에 배낭은 기존 14kg에서 18Kg로 변신! ㅎㅎㅎ 드디어 함께하실 회원님인 눈길님과 집근처에서 픽업 대기... 고마우시게도 집근처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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