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수족관 12

체리 새우탕 큰사발 - 수족관 청소하기 (2018-04-17~18)

수족관에 살던 나비비파 1마리, 닥터피쉬 2마리 모두 죽고, 구피와 네온테트라와 플래티도 살지 못하는 죽음의 수족관... 하지만, 체리새우는 계속 번식해서 이만큼! 코리도라스 2마리 건재. 엎친데 덮친격으로 녹조가 엄청 끼어서 수족관을 바꿔주려고 요래 임시로 체리새우만 모두 건져줍니다. 새로 들일 수족관(둥근어항 2개와 공기를 넣어줄 에어스톤 2개를 주문)에 넣기 체리새우만 골라서 12시간 이상 담아둔 수돗물에 넣어 줍니다. 근데 샤료를 넣어 주고 하루가 지나니 물 색까리 약간 뿌옇게 되어 이렇게 기르면 안되겠다 싶어, 차라리 기존 수족관을 청소해서 다시 세팅하기로 합니다. 건져둔 스펀지 여과기며, 자갈, 인공 수초등을 박박 닦아서 녹조와 찌꺼기를 모두 청소를 마치고, 자갈을 우선 깔아 줍니다. 위에서 ..

정보/수족관 2021.08.18

체리새우와 구피를 위한 은신처 투입 (2017-07-25)

수족관을 바꾸고 50여마리의 체리새우들을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기존에 숨어있던 나무로된 은신처는 너무 비싸고 똑같은 건 구할수도 없고, 검색신공을 발휘 하던중에 토분으로 된 정육면체의 은신처를 발견합니다. 사이즈도 그럭 저럭 적당한거 같아 2개 주문합니다. 기본 할인에 배송비 2500원까지 포함해서 8060원에 구매! 두둥~ 함꼐 딸려온 약... 인간적으로 약쟁이가 아니라 수족관에 약치는 건 별로라 약은 쓸일은 없을 듯 하고 일단 맘에 드네요. 설치 전 설치 후 하직 새우들은 몰려들지 않고 있는 데, 닥터피쉬가 가뜩이나 좁은데다가 이상한 거 넣어 뒀다고 절 째려 보고 있네요 ㅠㅠ 부디 체리새우 은신처로써, 또한 구피 치어의 은신처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길 기대해봅니다. ^^

정보/수족관 2021.08.18

수족관 대청소 및 교체 작업 (2017-07-20)

1년하고 2개월이 지난 지금 녹조가 잔뜩 낀 수족관 ㅠㅠ 안에 있는 생명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큰 맘 먹고 아니 기꺼이 수족관을 새로 교체(청소)를 실시합니다. 물도 전체 싹다 교체할 생각입니다. 3시간 가량 수돗물을 교체할 수족관 용량에 맞게 준비합니다. 또한 기존에 수초 모드에서 비수초모드(수초는 제거, 자갈에 소일도 없이)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좌측은 교체할 수족관, 우측은 현재 사용중인 녹조가 가득한 수족관 ㅠㅠ. 새로 교체할 수족관에 자갈은 아래 유리가 덮힐 정도는 다행이 있어 활용을 합니다. 금방 좋은 환경으로 바꿔 줄께... 1. 수초를 싹~ 걷어 냅니다. 뿌리가 올라오면서 물이 뿌옇게 되나, 최대한 살살 걷어냅니다. 교체할 새 수족관, 사이즈도 작아지겠지만, 깨끗한 물에서 살게 해줄 생각에 ..

정보/수족관 2021.08.18

필그린 2구 기포발생기 (2016-10-08)

기존에 사용하던 1구짜리 기포발생기로 스펀지여과기 2개를 작동하려고 하니 분배기를 쓰더라도 분배만 될 뿐 출력이 딸려서 2구짜리를 물색하던 중... 가격 저렴하고 쓸만한 걸 구입합니다. 배송비 아까워서 2개 주문! ㅋㅋㅋ 수족관 위에 장착 한 모습입니다. 누가 그러는 데 수족관보다 위에 설치하는 게 역류하는 만일의 사태를 방지하는 데 좋다고... 비교샷입니다. 젤 왼쪽은 기존에 쓰던 1구짜리 기포발생기, 가운데는 사이즈 비교용으로 갤럭시투, 우측이 지금 구매한 2구짜리 필그린 2구 기포발생기. 좀 크죠? 요건 스펙 비교용으로... 딴거는 볼거 없이 기존 1구짜리는 소비전력이 2.5W 필그린 2구 기포발생기는 소비전력이 4W, 즉! 기존 2.5W짜리는 한달 소비전력이 1.8KW이고, 지금 구매한건 4W짜리..

정보/수족관 2021.08.18

측면여과기 설치 (2016-09-06)

어항 2개를 1.5배정도 큰거 하나로 합치면서 자갈이나 소일을 제대로 세척 안하고 넣어서 그런지 몇달째 내부에 부유물들로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닌 상황! 측면 여과기를 달아 수중 접촉부분에 내부에 스펀지같은 필터가 있고, 수면 윗쪽으로 나온 호스를 타고 폭포수처럼 물이 정화되어 떨어지는 방식. 낙차로 기포도 발생이 되고... 짜잔~~ 수면 아래로 물살이 일으키고 공기방울도 일부 들어 갑니다. 측면여과기를 한 3시간 돌렸나? 부유물들이 거의 80~90퍼센트 정도 걸러진 겁니다. ㅡ, .ㅡ 한쪽에 있는 스펀지여과기는 민망할 정도로... 괜찮은 정화 능력! 그래서 스펀지 여과기는 거두어버리고, 오늘부터 측면 여과기로 쭉 가기로 합니다. 단점은 물 떨어지는 소리가 졸졸 들리지만 귀에 거슬릴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정보/수족관 2021.08.18

네온테트라 10마리, 주말먹이 구매 (2016-06-22)

담주 2박 3일 집을 비워야 해서, 구피 먹이 걱정에 주말먹이를 구매하러 고피쉬(미아역)로 갑니다. 배송비가 무려 4000원이라서 직접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로 합니다. 두둥~ 주말먹이 4개(1개에 25마리가 4일간 충분히 먹을 양) 6000원에 구매합니다. 그리고 버스타고 가면서 계획잡아 구매한 계획충동구매로 네온테트라도 구매합니다. 10마리에 3500원 날렵하네요~ 그리고 때깔이 반딱 반딱 맘에 드네요. 두둥~ LED 불빛에 반짝~ 반짝~ 네온테트라를 풀기 전에 이전 주인이었던 치어항의 작은 구피들을 최대한 건저서 윗집으로 옮겨줍니다. 지금 윗집은 물반 고기반 ㅋㅋㅋ 주말먹이를 살펴 봅니다. 뒤엔 설명서가... 요래 들어 있습니다. 500미리 생수병 뚜껑과 사이즈 비교하니 대략 감이 오시죠? 새식구도 ..

정보/수족관 2021.08.18

생과사, 죽음 그리고 탄생 (2016-06-16)

오늘 내일 하던 와플래티 한마리가 여과기 구석진 부분에서 조용히 죽어 있네요. 그 옆으로는 여과기 틈사이로 새생명(체리새우 치어, 구피 치어?)이 자리 잡고 있구요. 그야 말로 생과사의 모습이네요... 죽은 고기를 건져 내구요. 이녀석들은 치어 수족관으로 구출 하기로 합니다. 체리새우 치어는 구피 치어보다 더 날렵해서 스포이드로 빨아내기 힘드네요. ... 구피 한마리는 아마 자연분만해서 살아 남은 거 같네요. 이후 체리새우는 모조리 치어 수족관으로 옮겨 주었구요.

정보/수족관 2021.08.18

구피 첫번째 출산 (2016-05-08)

4/17 수족관이 설치되고 이미 임신해서 온 구피 암컷이 드디어 출산을 했네요. 출산일은 5/6 퇴근하고 오니 7마리의 새끼가 부화통에 보이더라구요. 부화통 바닥은 4일만에 똥밭이네요 ㅎㅎ 그래서 5/7에 부화된 구피 새끼를 치어 수족관에 옮기고, 수초 정리 작업을 합니다. 암컷을 풀어주고, 새끼 구하기 전에 스포이드로 똥을 대충 걷어낸 모습이구요. 두둥~ 스포이드로 미리 수족관 물 받아서 한마리씩 스포이드로 빨아서 옮겼네요. 사진 찍고 치어 수족관을 무사히 이동 완료! ㅎㅎㅎ 근데말이죠? 여과기에 붙어있는 체리새우 한마리가 몸통이 뚱뚱하길래 봤더니 배 아래 하얀 알을 품고 있더라구요. 아시죠? 체리새우는 임신하면 배 아래 하얀 알이 보인다는 사실... 옆에서 봐도 약간 하얀 모습이 보이죠? 겹경사네요~..

정보/수족관 2021.08.18

수족관 증설 (2016-05-04)

구피 치어들을 추가로 주신다고 하여 기존 다이 중간에 넣으려니 안맞아서 늘리는 작업을 합니다. 작업이라 해봐야 나사 풀어서 다시 박는 정도 ㅎㅎ 완성! 아예 바닥으로 붙여서 확장했네요 작업 위해 뒤에 화초 빼둔거 다시 자리 잡구요. 기존 수납 공간이 없어진 통에 다이소에서 천원 주고 걸이형 수납망을 하나 삽니다. 짜잔~~ 두둥~~ 새식구가 왔네요 화분들 배치도 바꿨구요. 작업 후 비소리 핑계삼아 부추전에 막골리 한잔! 수족관이 빛이 넘 잘 드는거 같아 안쪽으로 옮기구요 이제 좀 거실이 정리가 된 듯 하네요 ㅋㅋ

정보/수족관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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