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불초 4

동작 국립서울현충원 산책. 국립서울현충원 안내도, 해오라기 탐조 (2026-08-07)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긴 후 첫번째 야외 활동입니다.8월 5일 용달114를 통해 여주에서 1톤으로 18만원에 이사(퀸 매트리스 1개, 박스 5개, 캐리어 2개, 진공청소기, 빨래건조대, 사각소반, 배낭 2개)를 마치고, 짐 정리도 얼추 마치고, 주민센터에 가서 확정일자, 전입신고 서류도 완료 하고, 가스 전기 정산도 마치고, 가스, 전기 명의 이전 및 자동이체는 다음날 완료합니다. 이사한 곳에서 걸어서 한시간 조금 더 투자하면 국립서울현충원 정문에 다다를수 있어, 처음 만나는 골목 골목을 지나며 국립서울현충원으로 향합니다. 좁은 골목길을 지납니다. 국립서울현충원 안내도 정문에 있는 안내도를 봅니다. 사실. 촘촘히 둘러볼 생각은 없기에 그냥 발길 닿는대로 걷고 싶은 만큼 걷고 되돌아 갈때는 시원한 에어컨이..

관악산 7월 여름 야생화 타래난초, 탐조 - 노랑할미새 (2025-07-06)

여름이면 어김없이 무덤가를 중심으로 피어나는 타래난초를 보러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관악산으로 향합니다.이른 아침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그 곳으로 향합니다. 금불초 타래난초가 피어 있습니다. 바람이 살랑 살랑하여 흔들리지 않게 잘 조준해서 담아 봅니다. 타래난초 타래난초 타래난초 - 매크로 타래난초 - 매크로 타래난초 - 매크로 타래난초 타래난초 타래난초 타래난초 타래난초 홑왕원추리 까마귀 등골나물 - 꽃은 아직 덜 개화된 상태입니다. 큰오색딱따구리 참나리 노랑할미새 - 수컷 노랑할미새 - 수컷 노랑할미새 - 둥지의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분변을 처리하는 모습입니다. 노랑할미새 - 새끼 두마리 이상으로 보입니다. 사철나무 날씨가 흐리고 습하고 더워서 오랫동안 다니지는 못하고 목적만 달성하고,시원한 에어..

푸른수목원, 항동철길 - 해넘이 (2020-10-05)

날씨도 좋고, 시원한 가을 날씨 수목원에 콧바람 함께 씌우고 왔습니다. 혼자 전용으로 가던 곳을 여럿이 가니 감개가 무량입니다. 15시 약속 시간 전 미리 오신 분들에 의해 함께 온수역 앞 부대찌게집에서 에너자이저 한병씩 흡입니다. 안주는 동태찌게 1인분! 캬아~ 그렇게 15시가 되어 푸른수목원으로 걸어 가는 길. 성당인 줄 알았는 데 교회네요. 생강 - 생각 날 듯 날 듯 하다 생각나는 생강 호박은 임신해서 출산 준비중이네요. 푸른수목원은 이쪽으로 두둥~ 성공회대학교 부속 건물 구기자나무 능소화 애플민트 개망초 금불초 수목원에 도착도 안했는 데 인도에 꽃이 즐비합니다. 15시 24분 수목원 도착 꽃댕강나무 수목원 내 연못에 햇님이 은빛으로 비춥니다. 산철쭉 날씨가 참 좋네요. 부들레야 해국 - 바닷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