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긴 후 첫번째 야외 활동입니다.8월 5일 용달114를 통해 여주에서 1톤으로 18만원에 이사(퀸 매트리스 1개, 박스 5개, 캐리어 2개, 진공청소기, 빨래건조대, 사각소반, 배낭 2개)를 마치고, 짐 정리도 얼추 마치고, 주민센터에 가서 확정일자, 전입신고 서류도 완료 하고, 가스 전기 정산도 마치고, 가스, 전기 명의 이전 및 자동이체는 다음날 완료합니다. 이사한 곳에서 걸어서 한시간 조금 더 투자하면 국립서울현충원 정문에 다다를수 있어, 처음 만나는 골목 골목을 지나며 국립서울현충원으로 향합니다. 좁은 골목길을 지납니다. 국립서울현충원 안내도 정문에 있는 안내도를 봅니다. 사실. 촘촘히 둘러볼 생각은 없기에 그냥 발길 닿는대로 걷고 싶은 만큼 걷고 되돌아 갈때는 시원한 에어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