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탐조-후기

북한산 청노루귀, 깽깽이풀, 처녀치마 개화상황, 창릉천 3월 탐조 - 꼬마물떼새, 삑삑도요, 넓적부리, 황조롱이 호버링 영상 (2025-03-30)

야생화정보마당 2025. 3. 30. 22:05
반응형

- 이번 여행 중 탐조된 새 목록(가나다순, *표시는 텃새) : 24종

꼬마물떼새, 넓적부리, *노랑턱멧새, *논병아리, *동고비, 물닭, *박새, *백할미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삑삑도요, *쇠딱따구리, *쇠박새, 쇠백로, 쇠오리, 알락오리, 알락할미새, *왜가리, *원앙, *직박구리, 청둥오리, 큰말똥가리, *큰부리까마귀, *황조롱이, *흰뺨검둥오리

 

북한산에 청노루귀, 깽깽이풀, 처녀치마가 얼머나 피었는 지 가봅니다.

자장구를 끌고 가서 거치대에 주차 후 천천히 산행을 합니다.

날씨가 맑고 아주 좋습니다.

 

노랑턱멧새 - 암컷

 

동고비

 

딱총나무 - 개화중입니다.

 

쇠박새

 

미선나무 - 일부 개화한 모습입니다.

 

미선나무 - 개화중입니다.

 

봄인가 싶은 데 고드름이 맺혀 있습니다.

 

박새

 

얼음~~

 

처녀치마 - 꽃봉오리가 나왔네요. 일주일 정도면 필 것 같네요.

 

처녀치마 - 꽃봉오리가 나왔네요. 일주일 정도면 필 것 같네요.

 

청노루귀 - 완전히 개화한 모습은 아니고, 현재 두군데 피어 있습니다.

 

청노루귀 - 완전히 개화한 모습은 아닙니다.

 

노루귀 - 개화중입니다.

 

생강나무

 

깽깽이풀 - 며칠 후면 활짝 개화할 듯 합니다.

 

회양목

 

깽깽이풀 - 개화중입니다.

 

복수초 - 대부분 지는 데, 피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갯버들

 

제비꽃

 

산괴불주머니

 

개나리

 

매화

 

큰부리까마귀

 

진달래

 

개암나무 - 암꽃이 열매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북한산을 오를때는 좋았는 데, 하산하는 도중에 눈발이 날립니다.

자장구를 끌고 왔는 데 눈이 많이 오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오다 말다 합니다.

많이 내리지 않고 흩날리는 분위기라, 본격적인 탐조 활동을 위해 창릉천으로 방향을 틀어 봅니다.

 

말냉이

 

알락할미새 - 수컷. 크롭 사진입니다.

 

알락할미새 - 수컷. 크롭 사진입니다.

 

왜가리

 

삑삑도요 -오랜만입니다!. 크롭 사진입니다.

 

백할미새 - 수컷 겨울깃

 

쇠백로

 

흰뺨검둥오리

 

쇠오리 - 수컷

 

삑삑도요 - 크롭 사진입니다.

 

쳥둥오리 - 암컷

 

원앙 - 수컷

 

원앙 - 암컷. 암컷은 처음 만납니다. 크롭 사진입니다.

 

쇠오리 - 암컷

 

꼬마물떼새 - 처음 만납니다. 이름 처럼 귀엽네요!. 크롭 사진입니다.

 

꼬마물떼새 - 크롭 사진입니다.

 

청둥오리 - 수컷

 

직박구리 - 크롭 사진입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

 

넓적부리 - 수컷

 

넓적부리 - 암컷

 

논병아리 - 성조 번식깃. 크롭 사진입니다.

 

알락오리 - 수컷. 크롭 사진입니다.

 

물닭

 

논병아리 - 겨울깃. 크롭 사진입니다.

 

쇠딱따구리

 

큰말똥가리 - 크롭 사진입니다.

 

황조롱이 - 크롭 사진입니다.

 

황조롱이 - 크롭 사진입니다.

 

황조롱이 - 호버링 중. 크롭 사진입니다.

 

황조롱이 - 크롭 사진입니다.

 

황조롱이 - 호버링(제자리 정지 비행) 영상입니다.

 

창릉천을 통해 탐조 라이딩 중 날씨는 눈이 날리다, 눈비가 날리다, 날이 개는 등 변화스런 날씨의 반복이었고, 다행히 카메라며 렌즈가 많이 젖지는 않았지만, 여차하면 중탈하여 주변역을 통해 집으로 귀가할 생각이었는 데, 다행스럽게도 탐조중에는 방해될 정도로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았네요.

 

북한산 청노루귀는 이제 피고 있는 상황이라서 일주일 정도면 노루귀의 모습이 볼만할 듯 합니다.

처녀치마도 일주일 정도면 개화할 것 같고, 깽깽이풀은 날씨만 좋으면 3~4일 정도면 이쁘게 필 것 같습니다.

 

창릉천을 달리면서 꼬마물떼새와 삑삑도요를 만나 반가웠고, 황조롱이의 호버링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게 되어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반응형